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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혼잡도도 확인"···더 강력해진 '네카오 맵'
네이버와 카카오가 지도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전철 혼잡도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활용 가이드까지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는 공항철도와 함께 카카오맵에 공항철도 혼잡도 서비스를 오픈했다. 카카오맵 모바일 앱에서 공항철도 노선에 있는 역 이름을 검색하면 이를 이용할 수 있다. 혼잡도 정보는 ▲여유(파랑) ▲보통(초록) ▲주의(주황) ▲혼잡(빨강) 총 4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