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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검색결과

[총 61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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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 대부업 손 뗀다···'불법 영업 의혹' 업체 2곳 폐업

금융일반

OK금융, 대부업 손 뗀다···'불법 영업 의혹' 업체 2곳 폐업

OK금융그룹이 '불법 영업' 의혹이 제기된 대부업체 2곳을 폐업하면서 대부업에서 철수하게 됐다. 6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OK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 공정거래법상 공시 대상 계열사로 분류된 H&H파이낸셜과 옐로우캐피탈을 최종 청산 처리했다. 해당 업체는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의 친동생 최호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채권추심업체 비콜렉트대부의 자회사로,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불법 운영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2014년

대부업체 이용자 줄었지만 연체율 최고치···13% 뚫었다

금융일반

대부업체 이용자 줄었지만 연체율 최고치···13% 뚫었다

금융감독원은 6월말 기준 대형 대부업자의 연체율이 전년말 대비 0.5%포인트(p) 상승한 13.1%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대부업체의 연체율은 지난 2021년 6.1%에서 2022년 7.3%, 지난해 12.6%로 매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금감원에 따르면 6월말 현재 등록 대부업자(대부중개업자 포함) 수는 8437개다. 대출잔액은 12조2105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3041억원(-2.4%) 감소했다. 2022년말 15조9000억원이었던 대부업체의 대출잔액은 지난해 12조5000억원 등 최근 뚜렷한 감소세

채무자대리인제도 적용 확대의 문제점과 사회적 후생 손실 증가

김상봉

[김상봉의 브레이크타임 경제뉴스]채무자대리인제도 적용 확대의 문제점과 사회적 후생 손실 증가

올해 10월 17일에 개인채무자보호법이 시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연체관리, 채권양도, 채권추심, 추심위탁, 채무조정의 5개 분야에서 개인채무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항상 이러한 문제가 나오면 전가의 보도는 형평성과 도덕적 해이 문제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채무자대리인제도 적용대상 확대나 불법추심 성립요건 완화와 관련된 법들이 발의되고 있다. 채무자대리인제도 적용대상 확대는 채무자대리인제도가 적용되는 범위

우리금융, 서민금융 지원에 1650억원 추가 투입

금융일반

우리금융, 서민금융 지원에 1650억원 추가 투입

우리금융그룹 자회사들이 힘을 모아 금융사각지대에 놓인 서민·저신용자를 위해 우수대부업체에게 총 150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 외에도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150억원 추가 등 총 1650억을 서민금융 지원에 새로 투입하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27일 이 같은 내용의 서민금융 추가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금융애로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대출 업무를 영위하고 있는 우리금융그룹 자회사들이 15

지난해 말 대부업 연체율 12.6%···대출잔액은 14.3%↓

금융일반

지난해 말 대부업 연체율 12.6%···대출잔액은 14.3%↓

지난해 말 기준 대부업 연체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출잔액은 지난해 6월 말보다 감소했고, 1인당 대출잔액은 지난해 6월 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3년 하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대형 대부업자의 연체율(원리금 연체 30일 이상)은 지난해 6월 대비 1.7%포인트 상승한 12.6%로 나타났다. 대출잔액은 12조5146억원으로 지난해 6월 말(14조5921억원) 대비 14.3%(3조775억원) 감소했다. 아

대부업 연체율 3.6%p 상승한 10.9%···"현장점검 강화"

금융일반

대부업 연체율 3.6%p 상승한 10.9%···"현장점검 강화"

올해 6월 말 기준 대부업 연체율과 1인당 대출잔액이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신용자들이 불법추심 위협에 빠질 가능성도 커지는 모습이다. 2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3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연체율은 3.6%포인트 상승한 10.9%로 나타났다. 대출잔액은 14조5921억원으로 지난해 말(15조8678억원) 대비 8.0%(1조2757억원) 감소했다. 법정 최고금리 인하, 조달금리 상승, 연체율 증가 등 대부업권 영업 환경 악화

금융회사, 외화 대출채권 해외법인에 매각 가능해진다

금융일반

금융회사, 외화 대출채권 해외법인에 매각 가능해진다

앞으로 국내 금융회사는 거래 과정에서 확보한 외화 대출채권을 해외법인에 매각할 수 있게 된다. 18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부업법 시행령'과 '대부업등 감독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회사의 해외 진출을 독려하고 국내 수출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현행법에선 금융사가 대부업자와 여신금융기관, 공공기관(캠코 등)에만 대출채권을 양도하도록 규정한다. 이로 인해 산업은행 등은

"불법 대부 영업행위 막아라"···금감원, 전국 지자체 대부업 연수 실시

금융일반

"불법 대부 영업행위 막아라"···금감원, 전국 지자체 대부업 연수 실시

금융감독원은 6일 서울 여의도 본원 대강당에서 '전국 지자체 대부업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회에는 17개 광역자치단체 대부업 담당 공무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대부업 관리‧감독 관련 지자체와의 협업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자촤의 유기적 협업으로 대부업자의 불법 영업행위를 방지하고 이에 따른 대부 이용자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감원은 대부업법 규제사항 등 점검 사례 및 점검 기법을 속하

대부업 연체율 1.3%p 상승한 7.4%···저신용자 '벼랑 끝' 몰리나

금융일반

대부업 연체율 1.3%p 상승한 7.4%···저신용자 '벼랑 끝' 몰리나

전 금융권의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저신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대부업 연체율도 상승한 모습이다. 여기에 1인당 대출액도 증가하면서 저신용자들이 불법추심 위협에 빠질 가능성도 높아지는 모습이다. 금융감독원이 28일 발표한 '2022년 하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연체율(원리금 연체 30일 이상)은 7.4%로 1.3%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2020년 말 8.3%에서 꾸준히 낮아지다가 6월 말과 비교해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 대출 잔

최윤 회장의 꿈···대부업 청산 속도내는 OK금융그룹

저축은행

최윤 회장의 꿈···대부업 청산 속도내는 OK금융그룹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종합금융그룹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기반을 착실히 닦는 모습이다. 모(母)사업인 대부업 청산에 속도를 내는 한편 증권사와 같은 금융사 인수에도 뛰어들 전망이다. 21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의 영업권을 약 1년에 걸쳐 총 1조원에 양수한다. 오는 4월14일까지 3000억원, 6월30일까지 1000억원, 12월31일까지 3000억원, 내년 6월30일까지 3000억원 등 총 4차로 계획돼 있다.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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