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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정상화 시동···실적 반등·티커머스 확보 '과제'
홈앤쇼핑이 권진미 신임 대표 선임과 함께 경영 정상화에 나섰다. 실적 감소와 시장 정체, 경영 공백 등 과제를 안고 T커머스 채널 확보와 조직 효율성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중소기업 판로 확대라는 공적 기능 강화와 신규 매출원 발굴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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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정상화 시동···실적 반등·티커머스 확보 '과제'
홈앤쇼핑이 권진미 신임 대표 선임과 함께 경영 정상화에 나섰다. 실적 감소와 시장 정체, 경영 공백 등 과제를 안고 T커머스 채널 확보와 조직 효율성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중소기업 판로 확대라는 공적 기능 강화와 신규 매출원 발굴 여부가 주목된다.
카드
현대카드, 새 대표이사에 조창현 카드영업본부장 내정
현대카드의 새 대표에 조창현 카드영업본부장이 내정됐다. 현대카드는 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조 본부장을 새 대표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조 본부장은 삼성카드, 현대캐피탈 등을 거쳤다. 조 본부장은 이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1970년생인 조 후보는 2004년 현대카드에 입사해 ▲범용신용카드(GPCC)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금융·법인사업본부장 ▲카드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인사는 정
식음료
이디야커피, 조규동 신임 대표 선임
이디야커피가 조규동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디야커피는 이달 이사회를 통해 조규동 유통사업·SCM본부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조 대표는 문창기 회장과 공동 대표직을 맡는다. 조 대표는 2001년 오리온그룹 공채로 경력을 시작해 SPC그룹을 거친 뒤 2018년부터 이디야커피에 유통사업·SCM본부장, 가맹사업본부장, R&D본부장 등을 지냈다. 김상수 전 대표이사는 지난해 4월 취임 이후 8개월 만에 경영 고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