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임기 만료 앞둔 박병희·송춘수, NH농협생명·손보 연말 '총력전'
올 상반기 수익성이 부진했던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와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성과 평가 시험대에 올랐다. 박 대표는 신계약 CSM을 크게 늘렸으나 당기순이익이 감소했고, 송 대표는 원수보험료와 보험손익을 개선했으나 순이익이 감소했다. 지주 차원의 인선 기조도 연임 여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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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만료 앞둔 박병희·송춘수, NH농협생명·손보 연말 '총력전'
올 상반기 수익성이 부진했던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와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성과 평가 시험대에 올랐다. 박 대표는 신계약 CSM을 크게 늘렸으나 당기순이익이 감소했고, 송 대표는 원수보험료와 보험손익을 개선했으나 순이익이 감소했다. 지주 차원의 인선 기조도 연임 여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증권·자산운용사
[증권사 연임 레이더] '1조 클럽' NH證···윤병운 연임 가도에 중앙회 행보 주목
NH투자증권 대표 연임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배경주 전 자산관리전략총괄 전무가 사장 후보 중 한명으로 거론되며 지각 변동이 감지되고 있다. 내부통제 이슈는 완화된 것으로 평가되며, IMA 사업자 지정 등 주요 사업 추진과 연속성, 절차적 투명성이 인선 구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