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현명한 마일리지 전환 전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12월 예정되면서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보유한 소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합병 후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구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10년간 별도로 운영되며 사용 가능하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대한항공의 128개 노선에서 사용되지만, 일등석 사용 등에는 제약이 있어 전환 여부는 각자의 사용 계획에 맞춰 결정해야 한다. 전환 시 항공기 탑승 적립은 1대1 비율로, 제휴 적립은 1대0.82 비율로 전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