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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가 꺼낸 'AI 무역팀'···중소기업 '락인' 승부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이 단순한 챗봇을 넘어 실제 기업 운영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알리바바는 AI 비즈니스 에이전트 '아시오 워크'를 통해 중소기업의 무역 실무와 마케팅, 거래 관리를 지원한다. 이 과정에서 플랫폼 내 데이터 축적과 락인 효과, 서비스 확장 등 플랫폼 생태계 내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다만 플랫폼 의존도와 데이터 통제권 우려도 제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