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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검색결과

[총 40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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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김춘식 교수, 독일 미텔슈탄트대학교 '시니어 펠로우' 선임

호남

동신대 김춘식 교수, 독일 미텔슈탄트대학교 '시니어 펠로우' 선임

동신대학교 김춘식 교수(에너지경영학과)가 독일의 명문 사립응용과학대학교인 미텔슈탄트대학교(Fachhochschule des Mittelstands, FHM) '시니어 펠로우'로 선임됐다. 이번 선임을 통해 김 교수는 '국제 경영 및 교육 분야'에서 무기한 최고위 상임 연구위원을 맡게 된다. 2000년 설립된 독일 미텔슈탄트대학교는 특성화로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해낸 대학으로, 우리나라 교육부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글로컬대학30의 대표적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독일

동신대 한의예과 나창수 교수, 대한한의진단학회 회장 취임

호남

동신대 한의예과 나창수 교수, 대한한의진단학회 회장 취임

동신대학교 한의예과 나창수 교수가 최근 개최된 2025년 대한한의진단학회 총회에서 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2년이다. 나 교수는 "한의진단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회원 간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회가 연구와 협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 교수는 동신대 한의과대학장, 경락경혈학회

동신대, 축제처럼 즐긴 2024 전기 학위수여식

호남

동신대, 축제처럼 즐긴 2024 전기 학위수여식

동신대학교가 졸업식을 스토리가 있는 축제처럼 꾸며 화제다.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는 21일 오전 10시 중앙도서관 1층 동강홀에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275명, 석사 136명, 박사 46명 등 총 1,457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식전 행사에서는 공연예술무용학과 2025학년도 신입생들이 힙합, K-POP, 현대무용,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주희 총장의 졸업식사에 이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9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쾌거

호남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9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쾌거

'취업에 강한 대학'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으며 호남·제주권 대학 중 유일하게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차성과평가에서 동신대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우수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높이 평가받아 최고 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3회 우수 평가 기관에 주어지는 사업 기간 연장 인센티

전남도, 목포대·동신대 연합 글로컬대학30 지정 온힘

호남

전남도, 목포대·동신대 연합 글로컬대학30 지정 온힘

전라남도가 2024년 글로컬대학30 공모의 마지막 단계인 본지정 대면평가 심사가 20일로 예정됨에 따라 국립목포대, 동신대연합과 함께 최종 선정을 위해 대학과 함께 막바지 심사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 순천대 글로컬대학 지정 쾌거에 이어 더 치열해진 올해 지정 공모에 대응하기 위해 계획 발표 전부터 대학 대상 설명회 개최, 예비신청을 위한 혁신기획서 작성 지원 등 발 빠르게 움직였다. 그 결과 지난 4월 국립목포대와 동신대

전남도, 목포대·동신대 연합 글로컬대학30 지정 총력 지원

호남

전남도, 목포대·동신대 연합 글로컬대학30 지정 총력 지원

전라남도는 13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국립목포대와 동신대 연합의 글로컬대학30 지정을 위한 대학협력TF 점검회의를 열어 대학 혁신 방향 및 지역 연계 방안 등 전략을 논의했다. 올해 전남에선 지난해와 달리 국립목포대와 동신대 연합, 2개 대학이 본지정에 도전하는 만큼 지자체-대학 간 지속적인 협력과 전남도의 역량 집중이 절실하다. 이에 따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두 대학이 모두 지역의 혁신성장을 이끌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되도록 직접 추진상

전남도, 목포대·동신대 연합 글로컬대학30 본 지정 총력

호남

전남도, 목포대·동신대 연합 글로컬대학30 본 지정 총력

전라남도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글로컬대학30 공모에 국립목포대학교와 동신대학교·초당대학교·목포과학대학교 연합이 예비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총 65건의 혁신기획서를 평가해 16일 20개 대학을 예비 지정했다. 이 가운데 전남에선 목포대와 동신대-초당대-목포과학대 연합이 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예비지정 평가에서 목포대는 해상풍력, 해양관광, 조선산업 등을 핵심으로 한 특성화 계획을, 동신대-초당

국립목포대, 해상풍력 공유협업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성료

호남

국립목포대, 해상풍력 공유협업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성료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 3.0 사업단)은 지난 26일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호남제주권 7개 대학 LINC 3.0 사업단(국립목포대, 동신대, 우석대, 전주대, 제주대, 호남대, 목포해양대)과 덴마크 해상풍력 개발 투자 기업인 CIP/COP(Copenhagen Infrastructure Partners/ Copenhagen Offshore Partners)와 '해상풍력 공유협업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해상풍력 캡스톤디자인은 지난

동신대, 2023년 교직원 연수 개최

동신대, 2023년 교직원 연수 개최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는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라마다호텔&씨원리조트 자은도에서 '2023년 교직원 연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신대 교직원 200여 명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정부 재정지원사업 성과와 지속 가능한 대학을 위한 정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 소통을 통해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구행동(지역과 상생하는 공유대학,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대학, 동신대학교 사랑하기) 프로젝트' 공모전 시상식과 전문가

동신대, 지구행동 프로젝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동신대, 지구행동 프로젝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동신대학교는 지난 11일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라마다프라자 자은도호텔 그랜드 불룸에서 '지구행동 프로젝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동신대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에는 ▲학생 만족도 제고 ▲대학 경쟁력 강화 ▲캠퍼스&지구 환경 등 3개 분야에 70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이 중 평가위원 심사, 교직원 전체 설문조사 등을 거쳐 ▲정문 대정광장 복합소통센터 ▲캠퍼스 밤을 밝히는 'Light 동신 프로젝트' ▲대동제를 지역축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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