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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검색결과

[총 29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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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우리금융, 타 금융지주와 비교시 리스크관리 미흡"

금융일반

금감원 "우리금융, 타 금융지주와 비교시 리스크관리 미흡"

금융감독원은 우리금융지주의 경영실태평가 결과 그룹 전체의 내부통제, 리스크관리 측면에서 미흡사항이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 18일 우리금융지주에 경영실태평가 등급을 기존 2등급에서 한 단계 낮춘 3등급으로 최종 통보했다. 금감원은 지난해 우리금융지주 및 우리은행에 대한 정기검사를 실시했으며 현재 검사 결과를 정리 중이다. 단 우리금융지주가 지난 1월 동양·ABL 생명에 대한 자회사 편입승인 심사를 신청함에 따라 금감

우리금융, 경영평가 3등급 결론···금융위 보험사 M&A '조건부 승인' 만지작

금융일반

우리금융, 경영평가 3등급 결론···금융위 보험사 M&A '조건부 승인' 만지작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지주의 경영실태평가 등급을 2등급에서 3등급으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이는 우리금융이 추진 중인 동양·ABL생명 인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금융위원회가 조건부 승인을 내릴 수 있다는 전망도 있으며, 최종 인가 여부는 5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동양생명, 2024년 당기순이익 3102억원··· 전년比 17.1% ↑

보험

동양생명, 2024년 당기순이익 3102억원··· 전년比 17.1% ↑

동양생명은 지난해 별도 기준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7.1% 증가한 3102억원을 달성했다고 19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보험손익은 이전연도보다 약 17.2% 상승한 2,744억원으로 집계됐다. 투자손익도 전년 동기보다 26.6% 성장한 1097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영업 성장 지표인 연납화보험료(APE)는 지난해 전년동기대비 약 23.5% 증가한 9197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보장성 APE가 86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36.8% 성장하는 등 보장성 보험 중

우리금융 "오버행 이슈 해소···금감원 지적사항 모두 반영"(종합)

금융일반

우리금융 "오버행 이슈 해소···금감원 지적사항 모두 반영"(종합)

우리금융지주가 최근 과점주주인 IMM PE의 지분 매각에 따른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우려에 대해 추가적인 주가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성욱 우리금융 최고재무책임자(부사장)는 7일 열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지분을 모두 매각 완료해 오버행 이슈가 해소됐다"며 "IMM PE의 경우 작년 연말 보유 지분을 전량 매각 완료한 것으로 추정된다. 추가적으로 과점주주의 지분매각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보험사 인수 간절한 이유

금융일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보험사 인수 간절한 이유

우리금융그룹이 금융당국에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 승인 신청서를 제출하며 무사히 두 보험사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취임 직후부터 '비은행 강화'에 힘쓰며 지난해 증권업에 진출했으나 여전히 사업포트폴리오가 빈약한 만큼 보험업 진출이 간절한 상황이다.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난 15일 금융당국에 동양·ABL생명 인수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자회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인수 승인 신청···정기검사 결과 관건

금융일반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인수 승인 신청···정기검사 결과 관건

우리금융지주가 금융당국에 동양생명·ABL생명 인수 승인을 신청했다. 이는 지난해 8월 이사회에서 보험사 인수를 결의하고 중국 다자보험그룹 측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지 5개월 만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15일 금융당국에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승인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자회사 등 편입승인 심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금감원 심사를 거쳐 금융위 전체회의에서 인수승인 여부가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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