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iM금융으로 옷 갈아입는 DGB···황병우號 숙제 산적
DGB금융지주가 'iM금융지주'로 사명을 변경하고, iM뱅크 중심의 브랜드 통합으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지난해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PF 충당금 감소와 함께 새로운 성장 원년으로 삼아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황병우 회장은 자본효율성 강화를 통한 전환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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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iM금융으로 옷 갈아입는 DGB···황병우號 숙제 산적
DGB금융지주가 'iM금융지주'로 사명을 변경하고, iM뱅크 중심의 브랜드 통합으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지난해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PF 충당금 감소와 함께 새로운 성장 원년으로 삼아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황병우 회장은 자본효율성 강화를 통한 전환을 강조한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 사업 속도내는 이선훈 대표··· 글로벌 AI클라우드 람다에 135억 투자
신한투자증권이 이선훈 대표 취임 후 AI클라우드 기업 람다에 9300만 달러를 투자하며 미래 성장 동력 강화에 나섰다. 람다는 엔비디아 GPU 기반의 AI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번 투자로 AI클라우드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한다. 신한투자증권은 AI와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유통일반
가구업계, 소비 둔화에도 실적 반등···비결은?
국내 가구업계가 글로벌 경기 침체와 소비 심리 둔화에도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원가 절감, 제품 차별화, 맞춤형 솔루션, 유통망 최적화, 디지털 혁신 등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강화한 덕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샘은 지난해 매출액 1조9084억원을 기록했다. 여기에 영업이익은 312억원으로 무려 16배(1504.3%) 증가했다. 이는 원가 절감과 공급망 최적화, 효율적인 운영 전략이 주효한 결과다. 한샘은 시그니처 수납, 호
금융일반
금감원, 금융 디지털혁신 위해 'AI 가이드라인' 만든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체계적인 인공지능(AI) 개발을 위한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가칭)'을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금감원은 ▲굳건한 금융시스템 ▲공정한 금융패러다임 ▲국민과 동반성장 ▲혁신기반 조성 ▲내적쇄신 지속 등 5대 전략목표가 담긴 '2025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에는 디지털 혁신 지원, 안전한 디지털 환경 구축, 미래 성장 잠재력 확보 지원 등을 통해 금융산업의 혁신기반을 조성하겠다는 내용이 담겼
은행
신임 NH농협은행장에 강태영···내부통제·디지털 혁신 '특명'
NH농협금융그룹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차기 NH농협은행장 후보로 강태영 NH농협캐피탈 부사장을 추천했다. 강 후보는 잇단 금융사고로 도마 위에 오른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야 하는 무거운 과제를 짊어지게 됐다. 20일 농협금융그룹 임추위는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농협은행장등 6개 계열사의 신임 최고경영자(CEO)를 추천했다. 임추위는 고객중심과 고객신뢰 기반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지속성장을 이끌어 나갈
에너지·화학
GS칼텍스 "디지털 혁신으로 새로운 100년 기업 도약"
GS칼텍스는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 대전환 속,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에 박차를 가해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원유를 수입·정제해 판매하는 기존 역량에 안주하지 않고 DX를 전 밸류체인에 확산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장치산업의 특성상 설비를 잘 관리하고 운전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밸류체인의 중심이자 가장 많은 데이터가 나오는 여수공장을 중심으로
은행
'디지털 전환' 강조하는 신한지주, '신한 AI' 청산 배경은
신한금융지주가 5년 만에 '신한AI'를 청산하면서 디지털 전환 전략이 거꾸로 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망 분리 등 금융당국의 규제 완화 기조가 확대되는 가운데 그룹 차원의 AI(인공지능) 투자는 되레 쪼그라들 수 있어서다. 전문가들은 금융권에서 AI 활용 범위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며 향후 M&A(인수합병), 전략적 협업 등을 통해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지난
중공업·방산
HD현대-지멘스, 디지털 제조 혁신 '맞손'
HD현대가 지멘스와 함께 '디지털 제조(Digital Manufacturing)' 혁신 협력 강화에 나섰다. HD현대는 19일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지멘스 DISW와 기술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김형관 HD현대미포 사장 ▲전승호 HD현대중공업 부사장 ▲장광필 HD한국조선해양 부사장 ▲안오민 HD현대삼호 전무 ▲토니 헤멜건(Tony Hemmelgarn) 지멘스 DISW CEO 등 양 그룹의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과기정통부,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부터 추진 예정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사업'과 관련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사전 유관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 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아세안 10개 회원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세안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경제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공동 축적‧활
카드
신한카드, 디지털혁신으로 올해 1380억원 비용 절감
신한카드는 '전략적 비용절감 성과제도'를 통해 올 한 해 1380억원의 비용절감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전략적 비용절감 성과제도'는 매년 본부 또는 부서별 전략적 과제를 직접 도출하고 수행해 지속적으로 비용 효율화를 추진하는 사내 운영 제도다. 작년과 재작년에도 각각 1064억원, 957억원을 절감해 매년 비용 절감 폭을 늘려나가고 있다. 올해에는 디지털 전환 영역과 더불어 모집·판촉·서비스와 프로세싱·경비 등 비용 효율화 중심으로 총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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