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홈플러스에서 롯데카드·오스템까지···확산하는 MBK 책임론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를 시작으로 MBK파트너스의 롯데카드 고객정보 유출, 오스템임플란트 구조조정 논란, 자회사 직원의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까지 잇따르며 경영 책임과 지배구조, 내부통제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사모펀드의 경영권 인수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산업일반
홈플러스에서 롯데카드·오스템까지···확산하는 MBK 책임론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를 시작으로 MBK파트너스의 롯데카드 고객정보 유출, 오스템임플란트 구조조정 논란, 자회사 직원의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까지 잇따르며 경영 책임과 지배구조, 내부통제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사모펀드의 경영권 인수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카드
강민국 "금감원, 7년간 카드사 보안 취약 검사 전무"
금융감독원이 지난 7년간 카드사를 대상으로 67차례 정기·수시검사를 실시했음에도 카드사 보안이나 해킹 위험에 대한 검사는 단 한 차례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롯데카드를 포함한 주요 카드사에서 대규모 정보유출 사건이 발생해도 금융당국의 보안 점검은 없었고, 일각에서는 직무유기와 관리 부실을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