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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가 불러온 르노코리아의 봄···크로스오버 '필랑트'로 영토 확장

보도자료

'오로라'가 불러온 르노코리아의 봄···크로스오버 '필랑트'로 영토 확장

르노코리아가 과거의 침체를 딛고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중형 하이브리드 SUV '그랑 콜레오스'와 최근 출시한 신차 '필랑트'가 있다. 단순한 신차 출시를 넘어 개발 프로세스의 혁신과 한국 시장의 전략적 위상 변화를 상징하는 두 모델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르노코리아 반등의 신호탄은 브랜드 중장기 신차 전략 '오로라 프로젝트'의 첫 결실인 그랑 콜레오스였다. 통상 4~5년이 소요되는 신차 개발 기간을 24개월로

르노코리아, 현대차 '영업통' 조원상 마케팅 본부장 선임

자동차

르노코리아, 현대차 '영업통' 조원상 마케팅 본부장 선임

르노코리아가 현대자동차 출신의 조원상 신임 본부장을 전격 영입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회사가 내세운 '퓨처레디' 전략을 기반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르노코리아는 현대차 일본 법인 대표 출신인 조원상 신임 본부장을 선임했다. 조 신임 본부장은 현대자동차에서 30년 이상 몸담으며 상품기획과 브랜드 전략, 마케팅, 해외사업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특히 2022년부

기아 전기차 첫 1만대 돌파···설 연휴에 완성차 5사 일제히 감소

자동차

기아 전기차 첫 1만대 돌파···설 연휴에 완성차 5사 일제히 감소

국내 완성차 업계가 2월 들어 다시 한 번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설 연휴로 인해 조업일수가 전년보다 3일 줄어든 영향이 판매 감소로 이어졌다. 다만 브랜드별 온도차는 뚜렷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5개사 2월 총 판매량은 60만2689대로 전년 동월 대비 4.56% 감소했다. 표면적으로는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2월 글로벌 판매량은 총 55만3929대로 전년 동월 대비 4% 감소했다. 내수는 8만9010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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