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마이산 북부 관광단지 환경정비
진안군이 오는 10월 열리는 2019 진안홍삼축제 메인 축제장인 마이산 북부 관광단지 일원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마이돈농촌테마파크 내 수경시설에 대해 주기적으로 청소를 실시하고 각종 휴게 시설물 도색과 돼지문화체험관 음향장비·칸막이 등 설치로 내부 이용시설을 보강했다. 관광단지 내 주차선 도색과 장마철이면 고질적으로 물고임 현상이 있던 현장에는 배수로를 준설했다. 또, 야간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