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6수생' 예별손보 입찰 또 연기···한투·하나 인수 의지 식었나
MG손해보험의 가교 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의 매각 본입찰 일정이 또다시 연기됐다. 인수 후보자 측의 정밀 재무 분석 요청과 지난해 4분기 경영지표 악화, 자본잠식 심화 등으로 인수 열기도 식고 있다. 후보자 미달 시 5대 손보사를 통한 계약이전(P&A) 등 플랜B가 검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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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수생' 예별손보 입찰 또 연기···한투·하나 인수 의지 식었나
MG손해보험의 가교 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의 매각 본입찰 일정이 또다시 연기됐다. 인수 후보자 측의 정밀 재무 분석 요청과 지난해 4분기 경영지표 악화, 자본잠식 심화 등으로 인수 열기도 식고 있다. 후보자 미달 시 5대 손보사를 통한 계약이전(P&A) 등 플랜B가 검토된다.
방준혁의 넷마블, 웅진코웨이 인수전 뛰어든 사연
국내 유명 게임업체 넷마블이 렌탈사업체 웅진코웨이 매각 본입찰에 깜짝 등장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IB(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이 매각 주관하는 웅진코웨이 매각 본입찰에 넷마블이 참여했다. 이날 본입찰에는 예비입찰에는 외국계 PEF(사모펀드) 베인캐피털을 제외하고 SK네트웍스, PEF 칼라일, 中 가전업체 하이얼·린드먼코리아 컨소시엄 등은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넷마블의 참여로 인수전은 예측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