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中 매체 "삼성전자, 3분기 D램값 인상 예고···상승폭 20% 안팎"
삼성전자가 3분기 D램 가격을 전 분기 대비 20% 안팎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중국 현지 보도가 나왔다. AI 서버 수요 확대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D램 값 상승이 스마트폰과 PC 등 완제품 가격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낸드플래시 가격 역시 동반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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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매체 "삼성전자, 3분기 D램값 인상 예고···상승폭 20% 안팎"
삼성전자가 3분기 D램 가격을 전 분기 대비 20% 안팎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중국 현지 보도가 나왔다. AI 서버 수요 확대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D램 값 상승이 스마트폰과 PC 등 완제품 가격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낸드플래시 가격 역시 동반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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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30만전자' 기대감 쑥쑥···메모리 호황에 이익 추정치 줄상향
신한투자증권이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과 급등한 DRAM, NAND 가격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11.1% 상향했다. 2028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과 DS 부문 실적 개선으로 올해 및 2026년 매출·이익 추정치를 대폭 상향했다.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도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