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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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명품관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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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무주 지질공원 지질탐방로 체험 행사 ‘인기’

진안·무주 지질공원 지질탐방로 체험 행사 ‘인기’

진안군이 진안·무주 지질공원의 지질자원을 홍보하고 지질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질명소 중 하나인 마이산 일대에서‘지질탐방로 체험 행사’를 운영해 인기를 끌고 있다. 지질공원 해설사와 함께하는 지질탐방로 체험은 마이산의 지질과 생태, 역사·문화 등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타포니(Tafoni)와 마이산 역암 등을 탐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중 무휴 운영하고 있다. 지질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진안가위박물관과 명인명품관까지 연계한 관람·

진안군, 진안 토탈관광 실현 총력

진안군, 진안 토탈관광 실현 총력

진안군(군수 이항로)이 전북투어패스카드를 활용해 진안에서 토탈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인터넷과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마케팅과 함께 군 산하 전 직원이 투어패스카드 체험에 나서면서 진안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투어패스는 토탈관광 실현을 위해 도입한 전북도정 3대 핵심 사업으로 카드 한 장이면 전북도내 전역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들을 무료 또는 특별할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토탈관광 슬로건인 ‘한곳 더!, 한번

“진안군 인구 감소 50년 만에 멈췄다!

“진안군 인구 감소 50년 만에 멈췄다!

1960~70년대 이농 현상으로 촉발된 진안군 인구 감소세가 50여년 만에 멈췄다. 진안군 인구는 지난 1966년 10만 2,539명으로 최고점을 찍은 뒤 1976년 9만 2,967명, 1986년 6만 333명, 1996년 3만 8,125명, 2006년 3만 1,359명, 2016년 2만 6,069명으로 내리막길을 걷다 51년 만인 올해 2만 6,170명(10월말 기준)으로 지난해 말 대비 101명이 늘었다. 이처럼 진안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민선 6기 들어 정주생활기반 개선, 교육 및 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주민 행복지수를 높인 것

‘마이산에서 소원을 빌면, 이뤄져요!

‘마이산에서 소원을 빌면, 이뤄져요!

전북 진안 마이산 소원 빛축제가 오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마이산 북부 명인명품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진안 마이산 명인명품관 개관과 함께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마이산에서 소원을 빌면, 이뤄져요!’라는 주제로 5개의 소원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마이산 소원 빛축제는 전통문화와 지역고유 문화자원을 연계하고 겨울철 관광 비수기를 극복하기 위한 관광 상품으로 진안군의 지역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

자연의 선물 마이산에서  인간의 선물 명인명품관을 느껴보세요!

자연의 선물 마이산에서 인간의 선물 명인명품관을 느껴보세요!

전북 진안 명인명품관이 오는 25일 개관한다. 마이산에 문을 여는 명인명품관은 자수, 부채, 한지, 공예품 등 다양한 전통공예품을 전시, 체험하고 그 분야의 명인 9명이 시연하는 곳이다. 이곳은 우리나라 전통문화 자원의 단계적 홍보 및 육성을 통해 대중화, 산업화, 세계화를 목표로 마이산의 신비적인 역사와 결합해 전통문화, 예술의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진안군은 세계유일 부부봉인 마이산을 세계 최고의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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