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단독]목동에 진심인 롯데건설, 라운지 2곳 연다
롯데건설이 약 30조원 규모의 서울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수주를 위해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 라운지' 두 곳을 개관한다. 2·7·11·14단지를 주요 목표로 수주 활동을 강화하고, 탄탄한 재무구조와 브랜드 경쟁력을 앞세워 대형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 나선다. 주요 건설사들과 치열한 목동 브랜드 라운지 경쟁이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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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목동에 진심인 롯데건설, 라운지 2곳 연다
롯데건설이 약 30조원 규모의 서울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수주를 위해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 라운지' 두 곳을 개관한다. 2·7·11·14단지를 주요 목표로 수주 활동을 강화하고, 탄탄한 재무구조와 브랜드 경쟁력을 앞세워 대형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 나선다. 주요 건설사들과 치열한 목동 브랜드 라운지 경쟁이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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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도시정비 전략 '수의계약'으로 선회
포스코이앤씨가 연이은 대형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서 패배한 후 경쟁이 치열한 사업장을 피해 사업성과 수익성이 검증된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선별 수주 전략으로 전환했다. 상반기 수주액은 1조3471억원으로 전년 대비 73% 급감했으며, 하반기에는 목동신시가지 및 오금현대 재건축 등을 핵심 타깃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