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해킹 반사이익' LGU+, 성장세 유지···가입회선 3000만 '잭팟'(종합)
LG유플러스가 2023년 SK텔레콤과 KT 해킹 이슈로 인한 반사이익을 받아 무선 가입 회선이 3,000만개를 돌파했고, 매출은 15조4517억원, 영업이익은 8921억원으로 각각 5.7%, 3.4% 증가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AIDC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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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반사이익' LGU+, 성장세 유지···가입회선 3000만 '잭팟'(종합)
LG유플러스가 2023년 SK텔레콤과 KT 해킹 이슈로 인한 반사이익을 받아 무선 가입 회선이 3,000만개를 돌파했고, 매출은 15조4517억원, 영업이익은 8921억원으로 각각 5.7%, 3.4% 증가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AIDC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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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2분기 영업익 3045억원···전년比 19.9% ↑
LG유플러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8,444억 원, 영업이익 3,045억 원을 기록했다. AI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 상품 차별화, 무선·스마트홈 부문의 성장 덕분에 두 분기 연속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무선 가입회선은 전년 대비 9.9% 증가했고, 5G 가입자가 급증했다. CAPEX는 29.4% 감소해 효율적 자원 배분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