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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국제공항 검색결과

[총 2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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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로 기종 단일화한 제주항공, 불확실성 확대

항공·해운

'보잉 737'로 기종 단일화한 제주항공, 불확실성 확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최악의 항공 참사에 여행객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탑승자 179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여객기 추락 사고의 원인을 파악하기까지는 최소 수 개월이 걸리는 만큼 국민적 우려가 작지 않다. 사고 직후 제주항공은 일관되게 기체 결함설을 일축하고 있다. 하지만 사고 전후로 발생한 보잉 737-800 여객기의 수차례 비상 착륙·회항은 사안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지적이다. 1차 원인 '버드 스트라이크' 지목…잇단 사고에 기체결함 가능

"정비소홀 아냐" 단언했던 제주항공, "과했다" 고개 숙여

항공·해운

"정비소홀 아냐" 단언했던 제주항공, "과했다" 고개 숙여

제주항공은 3차까지 이어진 브리핑에서 사고 원인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다. 그러면서도 "항공기 정비 소홀 이슈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일각에서 이에 대해 제주항공은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사고 원인을 단정짓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그러자 송경훈 제주항공 경영지원본부장은 30일 오전 11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3차 브리핑에서 "빠짐없이 항공기 정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표현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생존자 2명 제외 179명 전원 사망···신원 확인 66명

항공·해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생존자 2명 제외 179명 전원 사망···신원 확인 66명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항공기' 사고와 관련 사망자가 179명으로 집계됐다. 탑승객 181명 중 구조된 2명을 제외한 전원이 사망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29일 오후 8시 기준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 사망자는 179명으로 집계됐다. 구조자는 2명으로 분류됐다.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는 66명에 그쳤다. 경찰에서 구조된 사망자를 대상으로 신원을 확인 중인데, 주검 훼손도에 따라 신원을 확인하는 데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생존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유가족께 사죄···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

일반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유가족께 사죄···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태와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 29일 애경그룹은 장영신 회장 및 임직원 일동 사과문을 내고 "이번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께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와 조의의 말씀을 드리며,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면서 "충격과 아픔을 함께 겪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도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중한 생명을 잃게 한 이번 사고로 많은 분들이 겪고 계신 슬픔과 고통에 깊이 통감하고 있으며, 그 책임을 무

관제탑서 '조류 충돌' 경고···제주항공 조종사 '메이데이' 선언 2분 후 사고

항공·해운

관제탑서 '조류 충돌' 경고···제주항공 조종사 '메이데이' 선언 2분 후 사고

제주항공 '무안공항 항공 사고' 직전 조종사가 관제탑으로 '메이데이'(조난 신호)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오후 3시 3차 브리핑에서 "관제 기관과 조종사간 교신내용을 초동으로 확인한 결과 메이데이를 선언하고 2분 조금 넘어 착륙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당시 사고 여객기가 활주로 01번 방향으로 착륙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오전 8시57분께 관제탑에서 조류 충돌 주의 경보가 있었다. 이어 1분 후인 58분 조종사가 메이

제주항공, 11년 만에 최악의 '항공기 참사'···역대 세 번째 인명 사고

항공·해운

제주항공, 11년 만에 최악의 '항공기 참사'···역대 세 번째 인명 사고

제주항공이 11년 만에 일어난 최악의 항공기 참사라는 불명예를 새로 썼다. 29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활주로 이탈 사고는 현재까지 탑승객 181명 중 승무원 2명만 구조됐다. 이날 오후 2시 42분 기준 120명의 시신이 수습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생존자를 제외한 실종자 59명 전원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지난 2005년 제주항공이 출범한 이후 발생한 첫 인명사고이자 최대 규

국토부, 중앙사고수습본부 가동···무안공항에 조사단 급파

일반

국토부, 중앙사고수습본부 가동···무안공항에 조사단 급파

국토교통부가 전남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에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하고 현장에는 조사단을 급파했다. 국토부는 2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 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하고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 사고조사반도 현장에 파견했다. 항철위 조사관 7명과 항공기술과장, 감독관 등도 사고 현장에 급파했다. 한국공항공사는 무안공항에 사고수습 대책본부를 꾸리고 본사 차원에서는 통합본부를 세웠다. 공사는 피해 규모와 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에어인천과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논의

김영록 전남도지사, 에어인천과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논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3일 서울에서 국제화물항공사인 에어인천㈜의 이승환 대표이사를 만나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에어인천㈜은 2012년 영업을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 화물 전용 항공사다. 화물 전용기(B737-800F) 4대를 보유하고 운영 중으로 2022년 한해 총 17개 노선을 통해 약 3만 1천 톤의 화물을 운송하는 등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대형항공사에 이어 소형항공사 중 최대의 항공물류 기업이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도, 동남아․중화권 개별관광객 5000명 유치

전남도, 동남아․중화권 개별관광객 5000명 유치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는 동남아․중화권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외 온라인 여행 플랫폼(Online Travel Agency)을 활용해 전남 관광상품을 홍보, 관광객 5000여명을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15일까지 보름여간 트립닷컴에 전남 관광 특집관을 만들어 싱가포르, 대만, 태국 국가별로 전남의 관광 자원 홍보와 함께 여행상품 할인 이벤트를 추진했다. 트립닷컴은 2억여 명의 외국계 회원을 보유한 다국적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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