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민간 지원에서 공적 제도로···상상인그룹, 장애 아동 지원사업 확대 상상인그룹이 지원해 온 청각장애 학생용 문자 통역 서비스와 아동용 전동휠체어가 각각 교육청 지원 품목과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됐다. 소보로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고, 아동용 전동휠체어는 보험 적용으로 가정의 부담이 기준금액의 10% 수준으로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