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트럼프 리스크' 대비···류진 한경협 회장 "변화의 파도 넘어야"
산업 분야 공급망 협력, 배터리 및 반도체 등 핵심 첨단산업 협력을 공고화하기 위해 한미 경제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1일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미국상공회의소(이하 미상의)에서 '제35차 한미재계회의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 대선이 치러진 지 한 달 만에 개최된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인해 5년 만에 미국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는 ▲혁신 촉진 및 주요 신흥기술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