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최태원의 신무기 '글라스 기판' 출격 초읽기···남은 숙제는 '美보조금'
SKC가 개발한 반도체용 글라스 기판이 곧 시장에 출시된다. AI 시대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글라스 기판은 데이터 처리 속도를 40% 향상시키면서 전력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이다. CES와 MWC 2025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미국 보조금 재검토가 사업 확장에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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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의 신무기 '글라스 기판' 출격 초읽기···남은 숙제는 '美보조금'
SKC가 개발한 반도체용 글라스 기판이 곧 시장에 출시된다. AI 시대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글라스 기판은 데이터 처리 속도를 40% 향상시키면서 전력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이다. CES와 MWC 2025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미국 보조금 재검토가 사업 확장에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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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도 확정···SK하이닉스 美 반도체 보조금은 얼마나?
최근 삼성전자의 미국 반도체 보조금이 확정된데 이어 미국 마이크론테크롤로지도 이르면 내주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시장의 시선은 SK하이닉스로 쏠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역시 미국 보조금을 신청한 상황인 만큼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얼마전 미국 상무부에 반도체 보조금을 신청했다. 신청서 제출은 '미국 인디애나주 투자'를 발표하기 전에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 SK하이닉스는 이달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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