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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S에코에너지, 美 태양광 발전단지 케이블 공급 소식에 24% 급등
LS에코에너지가 16일 프리마켓에서 주가가 24% 상승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한 영향으로,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가 계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LS-VINA가 생산을 담당했다. 가온전선 또한 주가가 상승했고, LS VINA는 대미 수출이 20%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기사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초고압 케이블 인증 획득 및 현대화 전략을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