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년사]임종룡 "미래 금융 주도 원년"···생산적 금융·AX·시너지로 도약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을 미래금융 도약의 해로 선언하며, AI 혁신과 종합금융그룹 완성에 따른 경쟁력 강화 방침을 밝혔다. 올해 경영목표로 '미래동반성장'을 설정하고 생산적 금융, AX, 시너지 창출 등 3대 전략을 추진한다. 불확실성 속 신사업‧디지털 혁신, 기본과 신뢰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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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임종룡 "미래 금융 주도 원년"···생산적 금융·AX·시너지로 도약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을 미래금융 도약의 해로 선언하며, AI 혁신과 종합금융그룹 완성에 따른 경쟁력 강화 방침을 밝혔다. 올해 경영목표로 '미래동반성장'을 설정하고 생산적 금융, AX, 시너지 창출 등 3대 전략을 추진한다. 불확실성 속 신사업‧디지털 혁신, 기본과 신뢰를 강조했다.
은행
우리은행,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가입···미래금융 사업 시동
우리은행이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가입하며 미래금융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정부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조직이다. 삼성전자, 현대차, SK텔레콤, 네이버랩스, EBS 등 200여 개의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SK텔레콤의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활용한 소통 행사를 시작으로 메타버스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한 미래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