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순이익 40% 주주환원···미래에셋증권, 경영진 재선임 확정
미래에셋증권이 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사내이사 재선임과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지난해 순이익 1조5829억원으로 실적이 개선된 가운데 약 40%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도 함께 결정됐다. 법률·금융소비자보호 분야 전문가가 이사회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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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순이익 40% 주주환원···미래에셋증권, 경영진 재선임 확정
미래에셋증권이 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사내이사 재선임과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지난해 순이익 1조5829억원으로 실적이 개선된 가운데 약 40%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도 함께 결정됐다. 법률·금융소비자보호 분야 전문가가 이사회에 합류했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2025 우수 IB' 시상···미래에셋증권 통합 최우수 선정
한국거래소가 2025년 우수 IB 시상식을 개최하며 시상 체계를 전면 통합하고, KRX 최우수 IB로 미래에셋증권을 선정했다. 시장별 우수 IB에는 KB증권, 삼성증권, IBK투자증권이 이름을 올렸다. 거래소는 상장주관 실적 외에도 실질 기여도와 후속 성과 등을 종합 평가했다.
증권일반
나스닥 출격하는 스페이스X···국내 수혜주들 일제히 '들썩'
전일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보도되며 국내 주식시장에서 관련 수혜주로 세아베스틸지주와 미래에셋증권 등이 급등세를 보였다. 단순 기대감보다는 실제 공급, 투자 등 실적과 연관된 종목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으며, SST 공장 준공 임박 등 긍정적 신호도 이어지고 있다.
증권일반
서정학 체제 IBK투자증권, 코넥스 우수 IB 선정
한국거래소가 2025년 상장 주관 실적 기반으로 우수 IB를 선정한 결과, 미래에셋증권이 통합 최우수 IB, IBK투자증권이 코넥스시장 우수 IB로 뽑혔다. IBK투자증권은 코넥스시장 상장 주관 누적 건수 62건으로 업계 1위다.
종목
[특징주]코스피 6000 돌파에 '증권주'도 들썩
코스피가 사상 처음 600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대규모 현금·주식 배당 및 자사주 소각을 결정해 투자심리가 자극되고 있다. 이사회 결의와 주주환원 정책 상향 발표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6354억원 규모 주주환원···역대 최대
미래에셋증권이 약 6354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주주환원을 결정했다. 현금배당 1744억원, 주식배당 2909억원을 포함하고, 1177만주 자사주 소각 및 임직원 주식보상 방침도 발표했다. 신규 사외이사 선임, 정관 정비 등 투명경영 강화에도 나선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 WM·투자전략 부문대표에 김민균·박희찬 선임
미래에셋증권이 자산관리(WM STUDIO), 투자전략, 리서치센터장 등 주요 부문 인사를 단행했다. 김민균 대표가 자산관리 부문, 박희찬이 투자전략 부문 대표로, 박연주 이사가 처음으로 여성 리서치센터장에 선임됐다. AI와 데이터 마케팅 역량 강화, 글로벌 금융시장 및 자산배분 전략 고도화가 목적이다.
증권일반
달라지는 금융주 투자법···'PER'로 투자 매력도 결정한다
국내 금융주가 업사이클에 진입하면서 PER이 중요한 밸류에이션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 은행, 증권, 보험 등 업종별로 PER 분석이 투자 매력도 판단에 활용되고 있으며, 미래에셋증권은 디지털 자산 플랫폼 전략으로 새로운 가치평가 기준을 제시했다.
종목
[특징주]미래에셋증권, '우주·AI 11조 투자' 부각에 프리마켓서 강세
미래에셋증권이 우주와 인공지능(AI) 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가치가 부각되며 주가가 5.62% 급등했다. NH투자증권은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xAI 등 주요 해외 혁신기업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점을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NH투자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으며, 재평가이익과 IPO 등 이벤트에 따른 추가 상승 가능성도 시사했다.
한 컷
[한 컷]'증권회사 CEO 간담회' 배석한 김미섭 대표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증권업계 현안과 방향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