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일반
'오너家 3세' 최성환, SK네트웍스 사내이사 재선임
SK 오너가(家) 3세 경영인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26일 SK네트웍스는 서울시 종로구 삼일빌딩에서 제7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등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최성환 사업총괄 사장이 사내이사 자리를 지키고, 김기동 SK㈜ 재무부문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됐다. 아울러 두산밥캣 CFO를 지낸 장근배 한동대 교수도 합류했다. SK네트웍스는 올해 보유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