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문제 예방영화 ‘미로’ 온라인 시사회 개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홍식)는 올해 도박문제 예방영화 ‘미로’를 신규 제작해 오는 25일부터 3일간 온라인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영화 ‘미로’를 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하기로 했다. 온라인 시사회에서는 영화 상영은 물론 감독 및 배우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한다. 도박문제 예방영화 ‘미로’는 축구밖에 몰랐던 주인공 두식이 친구의 꾐에 넘어가 불법 스포츠 도박에 빠진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