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첫 특별사면, ‘민생사범’ 중심 유력
문재인 대통령의 첫 특별사면이 내년 설날 전 진행됨과 동시에, 민생사범 중심의 특사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인 및 기업인 등은 이번 특사에서 배제된다는 얘기다. 내년 설날은 2월15일부터 시작되는 점을 비춰볼 때, 그 이전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JTBC>의 지난 5일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번 특사에서 정치인의 사면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대선 공약에서 밝힌 원칙대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