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K이노베이션 E&S, 호주 초경질유 첫 도입···공급망 안정 강화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한 초경질유 30만배럴을 8월 초 처음으로 국내에 들여온다. 이번 도입으로 연간 약 110만배럴 규모의 초경질유를 직접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중동 정세 불안에 대응해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정유·석유화학 공정에서 원료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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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S, 호주 초경질유 첫 도입···공급망 안정 강화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한 초경질유 30만배럴을 8월 초 처음으로 국내에 들여온다. 이번 도입으로 연간 약 110만배럴 규모의 초경질유를 직접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중동 정세 불안에 대응해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정유·석유화학 공정에서 원료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에너지·화학
SK이노 E&S, 20년간 연간 130만톤 LNG 확보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다윈 LNG터미널을 통해 첫 선적했다고 밝혔다. 2조원가량 투자로 14년간 추진한 해외 자원개발 사업이 결실을 맺었으며, 20년간 연간 130만 톤의 LNG를 확보해 국내 에너지 안보와 가격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