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9℃

  • 인천 6℃

  • 백령 5℃

  • 춘천 11℃

  • 강릉 5℃

  • 청주 9℃

  • 수원 7℃

  • 안동 9℃

  • 울릉도 6℃

  • 독도 6℃

  • 대전 10℃

  • 전주 8℃

  • 광주 9℃

  • 목포 7℃

  • 여수 9℃

  • 대구 9℃

  • 울산 7℃

  • 창원 10℃

  • 부산 8℃

  • 제주 8℃

바이낸스 검색결과

[총 27건 검색]

상세검색

美 SEC, 바이낸스 소송 중단 요청···'리플 소송' 조기 종료 신호탄?

블록체인

美 SEC, 바이낸스 소송 중단 요청···'리플 소송' 조기 종료 신호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진용을 새로 개편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인력과 조직을 개편한 이후 처음으로 바이낸스와의 소송 중단을 법원에 요청하면서 다른 디지털자산 업체와 진행 중인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것인지 주목된다. 크립토브리핑 등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가 10일(현지 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SEC와 바이낸스는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의 진행을 60일간 중단해달라는 공동 요청서를 워싱턴 D.C. 연방법원에 제출

고팍스 금일 사업 갱신 자료 제출···바이낸스 지분 정리 '최우선 과제'

블록체인

고팍스 금일 사업 갱신 자료 제출···바이낸스 지분 정리 '최우선 과제'

고팍스가 24일 가상자산 사업자(VASP) 자격 갱신을 위한 자료를 제출한다. 심사에는 2개월가량 소요될 예정인 가운데, 결과에 따라 고팍스 지배 구조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사실상 고팍스의 존폐와도 연관된 사안이라, 승인 여부에 업계 이목이 쏠린다. 2021년 당국으로부터 VASP 승인을 받은 고팍스는 금일 자격이 만료된다. 만약 당국이 신고를 수리하지 않을 경우 고팍스는 문을 닫아야 한다. 고팍스 관계자는 "오늘 일과시간 안에 신고서

"고작 1900만원 벌자고"···백종일 전북은행장, 고팍스를 어쩌나

은행

"고작 1900만원 벌자고"···백종일 전북은행장, 고팍스를 어쩌나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뒤늦게 뛰어든 가상자산 사업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실명계좌를 내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가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로의 매각과 맞물려 금융당국의 집중 관리 대상에 오른 탓이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거래소로 통하는 바이낸스의 인지도를 생각하면 전북은행으로서도 밑지는 장사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당장은 수익성이 크지 않고, 당국 분위기도 심상찮아 제휴 지속 여부를 놓고 백종일 행장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

급한 불 끈 고팍스,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서 '긴급 수혈'

블록체인

급한 불 끈 고팍스,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서 '긴급 수혈'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탈(LLC) 파산 여파로 위기에 직면했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가 한 시름 놓았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급한 불은 끈 모양새다. 고팍스는 이번 투자금으로 자사 예치 서비스 고파이 고객들에게 지급하지 못하고 있던 투자 원금부터 돌려줄 방침이다.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GOPAX)는 세계 최대 블록체인 생태계 및 가상자산 인프라 제공업체인 바이낸스로부터 투자를

고팍스 넘보는 바이낸스···들썩이는 韓 암호화폐 시장

블록체인

고팍스 넘보는 바이낸스···들썩이는 韓 암호화폐 시장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 인수를 추진하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국내 자금세탁방지 규제상 직접적인 사업연계는 어렵지만, 우회적인 방식을 통해 연계한다면 국내 가상자산 시장을 흔들만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5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고팍스는 최근 글로벌 최고 인프라 블록체인 업체와 투자 실사를 마무리 중이다. 지난달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 유치 마무

회계법인 마자르, 바이낸스 등 가상자산거래소와 협업 중단

블록체인

회계법인 마자르, 바이낸스 등 가상자산거래소와 협업 중단

글로벌 회계법인 마자르가 바이낸스, 크립토닷컴 등 가상자산거래소와 협업을 중단한다. 연합뉴스와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마자르는 가상자산 부문의 준비금 증명 보고서 관련 활동을 멈춘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바이낸스 역시 마자르가 크립토닷컴, 쿠코인, 바이낸스 등 전 세계 거래소와 업무 일시 중단을 시사했다고 언급했다. 이는 준비금 증명 보고서가 가상자산 투자자의 오해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란 게 마자르 측 설명이다. FT

바이낸스, 'FTX 인수' 하루 만에 철회···코인폭락 공포 확산

일반

바이낸스, 'FTX 인수' 하루 만에 철회···코인폭락 공포 확산

세계 최대의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9일(현지시간) 유동성 위기에 봉착한 경쟁업체 FTX를 인수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바이낸스의 인수 번복은 FTX와 투자의향서(LOI)에 합의한 뒤 불과 하루 만에 나왔다. 바이낸스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내고 인수 계약 진행 중단을 발표했다. 바이낸스는 FTX에 대한 기업 실사 결과, 미국 규제 당국이 FTX의 고객 자금 관리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는 보도 내용 등을 참고해 인수를 중단하기로 했

1.96달러까지 추락한 루나2.0···폭락 사태 재연 우려에 투자자 '좌불안석'

블록체인

1.96달러까지 추락한 루나2.0···폭락 사태 재연 우려에 투자자 '좌불안석'

루나2.0이 가격 급등락을 거듭하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장중 1.96달러 수준까지 떨어지며 기존의 루나 클래식 폭락 사태가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 10일 가상자산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루나2.0은 최근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3.12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이틀 사이 신저가는 2달러 선을 뚫고 1.96달러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루나 2.0은 지난달 28일 공식 출범했다. 권

'테라2.0' 상장 나서는 해외 거래소···딜레마에 빠진 국내 거래소

블록체인

'테라2.0' 상장 나서는 해외 거래소···딜레마에 빠진 국내 거래소

'테라 2.0'의 귀환으로 해외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이 테라2.0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테라 폭락사태로 여론 안팎의 뭇매를 맞은 국내 거래소들은 선뜻 상장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당장은 테라2.0이 안정화된 가상자산이라는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어 큰 문제가 없으나, 향후 테라2.0이 가상자산으로서 자리 잡을 경우 상장을 하지 않은 것이 거래 선점을 하지 못한 요인이 된다. 이 때문에 국내 거래소들이 유독 딜레마에 빠졌다는 분석이

바이낸스, 루나 상장폐지 결정···국내 거래소는 '고심 중'

블록체인

바이낸스, 루나 상장폐지 결정···국내 거래소는 '고심 중'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한국산 코인 '루나'의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13일 바이낸스는 한국시간 오전 9시40분 기준 테라가 발행한 암호화폐 '루나'의 거레페어를 제거 및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현재 루나는 바이낸스 현물 시장(LUNA/BTC, LUNA/BIDR, LUNA/AUD, LUNA/BNB, LUNA/ETH, LUNA/USDT, LUNA/GBP, LUNA/BRL, LUNA/TRY, LUNA/EUR 등)에서 거래 페어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