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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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검색결과

[총 1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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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매각 성공할까···"경영 정상화" vs "갈 길 멀어"

전기·전자

위니아 매각 성공할까···"경영 정상화" vs "갈 길 멀어"

김치냉장고 브랜드 딤채를 보유한 위니아가 1년 만에 인수합병(M&A)에 나선 가운데 경영 정상화가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1년 전 시도된 매각은 본입찰에 참여한 곳이 없어 무산됐으나 이번에는 사모펀드(PEF)가 계약금까지 내며 적극적인 인수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다만 문제는 인수금액이 부채 대비 20%도 되지 않아 정상적인 사업 운영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딤채의 1차 협력사인 광원이엔지가 SI(전략적투자자)로 참여하기는 했으나

박영우 위니아그룹 회장, '임금체불' 징역 4년

재계

박영우 위니아그룹 회장, '임금체불' 징역 4년

임금체불 문제로 기소된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19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부장판사 이진혁)은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 회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첫 공판이 시작된 지난해 3월 이후 1년여 만에 1심 선고가 내려진 셈이다. 이날 법원은 박 회장이 사업경영담당자로서 지시하는 위치에 있었다며 체불임금이 이뤄진 것이라고 판결했다. 박 회장은 2020년 10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위니아전자 근로자 738명에

영욕의 위니아, 딤채 '새주인' 찾는다

전기·전자

영욕의 위니아, 딤채 '새주인' 찾는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위니아가 인수합병(M&A) 매물로 나왔다. 1년여 만에 다시 M&A 시장에 나온 것으로 이번에는 매각에 성공해 1200억원 규모의 임금체불 문제가 해소될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위니아는 서울회생법원에 M&A 인수 예정자 선정 허가·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전 매각 때와 달리 재무적투자자(FI)가 먼저 인수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니아는 지난 2023년 12월 삼일회계법인과 계약을 체결하며 M&A에

'임금체불 혐의'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책임 없다" 주장

재계

'임금체불 혐의'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책임 없다" 주장

광주지역 계열사 임직원의 임금·퇴직금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박영우(69) 전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16일 열린 재판에서 "(본인은)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광주지법 형사1단독 김희석 부장판사는 이날 박 전 회장과 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전·현직 대표이사 3명 등에 대한 첫 병합재판을 열었다. 박 회장은 근로자 738명에게 임금과 퇴직금 등 398억원을 미지급한 혐의로 기소돼 수원지법 성남지원 합의부에서 재판받고 있다. 광주지법 재판은 이와 별도

위니아 임금체불지급 '지지부진'···"박영우 구속해 책임 물어야"

전기·전자

위니아 임금체불지급 '지지부진'···"박영우 구속해 책임 물어야"

박영우 회장이 국회에서 약속했던 체불임금지급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박영우 회장은 무능 부도덕 경영의 책임을 회피하고 노동자들만 빈털터리가 될 수 있다. 박영우를 구속하고 체불임금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위니아전자·위니아딤채지회는 22일 오전 광주 서구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노조는 "법정관리 3개월째 청산설, 매각설 등 소문만 무성하고 체불임금 노동자들의 마음은 답답하

'임금체불 혐의' 검찰, 대유위니아그룹 압수수색

일반

'임금체불 혐의' 검찰, 대유위니아그룹 압수수색

검찰이 임금 및 퇴직금 체불 혐의와 관련해 대유위니아그룹과 박영우 회장 자택을 압수수색 했다. 7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1부는 이날 대유위니아 서울 강남 사옥과 경기 성남시 R&D 센터를 압수수색 했다. 또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박영우 회장 자택도 함께 압수수색 했다. 박 회장은 지난해 7월부터 위니아전자 근로자 393명에 대한 임금과 퇴직금 약 302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위니아 지분 4.33% 매도···"체불임금 상환"

전기·전자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위니아 지분 4.33% 매도···"체불임금 상환"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보유 중인 위니아 지분을 일부 매각해 체불임금 상환에 사용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위니아 지분 4.33%를 장내매도했다. 이에 따라 박 회장의 지분은 기존 12.67%에서 8.34%로 감소했다. 박 회장은 지난달 31일 30만주를 매도했으며 지난 1일 추가로 125만6731주를 추가 매도했다. 박 회장은 이번 지분 매각에 따라 23억1198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위니아는 공시를 통해 "상기 장내매도에 따라 확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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