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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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지원법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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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잡힌 반도체···전략 사업 지원법 '시계 제로'

재계

[탄핵 정국]발목 잡힌 반도체···전략 사업 지원법 '시계 제로'

비상계엄 사태로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한 탄핵 정국이 급물살을 타면서 산업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공방에 모든 이슈가 묻히면서 불확실성이 커진 것은 물론 정부가 국제 정세에 발맞춰 내놓은 산업 지원법도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 없어서다. 국회는 7일 오후 5시 본회의를 열고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안건으로 상정했지만, 통과시키지 못했다. 탄핵안이 가결되려면 재적의원 3분의 2(200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한데, 여당 국민의

트럼프 리스크 대비···SK, 북미 컨트롤타워 강화

재계

트럼프 리스크 대비···SK, 북미 컨트롤타워 강화

SK그룹이 2025년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트럼프 리스크'에 대응하고자 북미 컨트롤타워에 힘을 싣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2021년 미국에 520억달러를 신규 투자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는데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을 줄곧 비판해 온 만큼 급변하는 지경학 이슈에 빠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5일 SK그룹은 올 상반기 북미 대외 업무 컨트롤타워로 신설된 SK아메리카스 총괄에 폴 딜레이니(Paul Delan

트럼프 발언에 반도체 지원법 폐지 우려···삼전·SK하이닉스 약세

종목

[특징주]트럼프 발언에 반도체 지원법 폐지 우려···삼전·SK하이닉스 약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종목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가 바이든 행정부의 반도체 보조금 지원법을 재검토 하겠다는 발언이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영업일 대비 1300원(2.32%) 하락한 5만7000원에, SK하이닉스는 4900원(2.77%) 내린 17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한미반도체(4.58%), 테크윙(5.43%) 등도 하락세다. 반도체 종목들의 약세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반도체

바이든 IRA 압박에···양향자 "한국, EU·일본과 공조로 대응해야"

바이든 IRA 압박에···양향자 "한국, EU·일본과 공조로 대응해야"

"세계는 과학기술이 외교이고 안보이자 국방인 시대다. 한국은 과학기술 패권국가로 나아가야 하는 사명 앞에 놓여있다." 양향자 국회 반도체특위 위원장은 28일 오전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마련한 '반도체·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 미국 공급망 재편과 한국의 대응 전문가 간담회'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양 위원장은 "IRA가 한국과 미국 기업·제품간 차별을 금한 NT(내국민대우) 조항과 한국에 대한 M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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