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오늘이 가장 싸다"···메모리發 '가격 쇼크'에 PC값 줄인상 시작
D램과 낸드플래시를 비롯한 주요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PC를 비롯한 IT기기 가격이 연쇄적으로 인상되고 있다. 반도체 공급난과 AI 서버 수요 확대로 소비자용 메모리 공급이 줄었고, LG전자, 삼성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이 노트북과 태블릿 가격을 크게 올렸다. 공급망 불안과 원자재비, 물류비 상승 등도 겹쳐 IT 제품 가격 오름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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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가장 싸다"···메모리發 '가격 쇼크'에 PC값 줄인상 시작
D램과 낸드플래시를 비롯한 주요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PC를 비롯한 IT기기 가격이 연쇄적으로 인상되고 있다. 반도체 공급난과 AI 서버 수요 확대로 소비자용 메모리 공급이 줄었고, LG전자, 삼성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이 노트북과 태블릿 가격을 크게 올렸다. 공급망 불안과 원자재비, 물류비 상승 등도 겹쳐 IT 제품 가격 오름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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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부품 키 플레이어로···문혁수 LG이노텍 대표 "2030년까지 3조 목표"(종합)
"반도체용 부품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2030년까지 연매출 규모 3조원 이상으로 육성해 반도체용 부품 시장 키 플레이어(Key Player)로 자리매김할 것" 문혁수 LG이노텍 대표가 RF-SiP, FC-CSP 등 고부가 반도체 기판의 핵심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신사업인 FC-BGA, 차량 AP 모듈 사업을 통해 반도체용 부품 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모바일을 넘어 반도체용 부품 사업 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로봇 부품사업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