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8℃

  • 인천 8℃

  • 백령 8℃

  • 춘천 5℃

  • 강릉 7℃

  • 청주 6℃

  • 수원 8℃

  • 안동 6℃

  • 울릉도 7℃

  • 독도 7℃

  • 대전 8℃

  • 전주 9℃

  • 광주 9℃

  • 목포 8℃

  • 여수 9℃

  • 대구 7℃

  • 울산 10℃

  • 창원 9℃

  • 부산 10℃

  • 제주 12℃

배틀그라운드 검색결과

[총 60건 검색]

상세검색

크래프톤 '8살 배그' 잔치 열었다···먹고 즐길거리 '한가득'

게임

[르포]크래프톤 '8살 배그' 잔치 열었다···먹고 즐길거리 '한가득'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펍지 팬 페스타는 다양한 배틀그라운드 관련 미니게임과 풍성한 경품으로 많은 인파를 끌어들였다. 트레이닝존 미니게임은 인기를 끌었으며, 실내에서는 배그의 역사 전시와 다양한 이벤트 매치들이 진행됐다. 신규 차기작 'PUBG: 블라인드스팟'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며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나증권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성장 전망에 목표가 2% ↑"

증권일반

하나증권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성장 전망에 목표가 2% ↑"

대신증권이 크래프톤에 대해 배틀그라운드의 신규 비즈니스모델(BM)과 게임 환경 개선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49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증권이 1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전날 배틀그라운드의 2025년 로드맵을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의 차량 2종, 아티스트 1회, 셀러브리티 1회 콜라보, 패션 브랜드 콜라보, 컨텐더라는 성장형 외형의 신규

크래프톤, 창사 첫 연간 영업이익 '1兆'···"5년간 1.5조원 투자"(종합)

게임

크래프톤, 창사 첫 연간 영업이익 '1兆'···"5년간 1.5조원 투자"(종합)

크래프톤이 지난해 대표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 인기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회사는 앞으로 5년간 1조50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개임 개발에 투자해 '제2의 배그'를 발굴, 기업가치를 2배 이상 높인다는 포부다. 크래프톤은 2024년 한해 매출 2조7098억원, 영업이익 1조182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54%, 영업이익은 41.8% 늘어난 수준이다. 다만 시장전망치(컨센서스)

던파모바일 타고 '고공행진' 넥슨···여전한 '배그 파워' 크래프톤

게임

던파모바일 타고 '고공행진' 넥슨···여전한 '배그 파워' 크래프톤

2024년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게임업계 희비가 극명히 드러날 전망이다. 넥슨과 크래프톤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모바일)'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글로벌 매출을 기반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한 반면, 엔씨소프트 등 유수 게임사들은 저조한 성적이 예상된다. 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넥슨이 자체 발표한 3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 1520억엔(약 1조3279억원, 100엔당 873.4원), 영업이익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팝업스토어 'PUBG 성수' 오픈

게임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팝업스토어 'PUBG 성수' 오픈

크래프톤은 오는 1일 서울 성수동에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이하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PUBG 성수'를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PUBG 성수는 게임 속 공간을 오프라인에 구현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로,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게임 속 요소로 구성된 공간에서 여름을 즐기는 '서머 바이브'(Summer Vibes

크래프톤, 어닝서프라이즈와 高밸류에이션 사이 주가 향방은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크래프톤, 어닝서프라이즈와 高밸류에이션 사이 주가 향방은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게임 개발사 크래프톤의 주가가 지금보다 더 상승할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증권사들이 연이어 실적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기 때문이다.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은 '배틀그라운드'의 지속적인 성장과 신작 기대감을 제기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1분 기준 크래프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000원(1.54%) 오른 26만4000원에 거래

크래프톤 배그 7주년···전세계 1억8116만명 즐겼다

게임

크래프톤 배그 7주년···전세계 1억8116만명 즐겼다

크래프톤 '펍지: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를 즐긴 전 세계 유저가 1억8116만명(가입 계정 수)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배그가 서비스 된 7년간 무려 217억9264만 시간이나 즐겼다. 크래프톤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배그 7년간의 기록'을 공개했다. 전 세계 240여 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배그는 2017년 3월23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돼 글로벌 시장에 배틀로얄 장르 열풍을 일으켰다. 출시 후 스팀 역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325만명을 기록하고, 7년

데브시스터즈·크래프톤, 쿠키런 인도 진출 위해 '맞손'

게임

데브시스터즈·크래프톤, 쿠키런 인도 진출 위해 '맞손'

데브시스터즈와 크래프톤이 모바일 게임 '쿠키런'의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해 두 손을 맞잡는다. 데브시스터즈와 크래프톤은 모바일 게임 '쿠키런'의 인도 현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13년 출시된 쿠키런은 데브시스터즈의 핵심 IP(지식재산권)로, 국내외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넘어서는 등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타이틀이다. 이번 인도 진출은 쿠키런의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하고 해외 매출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에

2023년 해외서 가장 사랑받은 K-게임은 '배그'

게임

2023년 해외서 가장 사랑받은 K-게임은 '배그'

해외 게이머들이 2023년 가장 많이 즐긴 한국 게임은 크래프톤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인 것으로 집계됐다. 9일 한국콘텐츠진흥원 '2023 해외 시장의 한국 게임 이용자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해외 이용자가 선호하는 한국의 PC/온라인 게임 부문과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아시아(중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미주·

"배그만으론 역부족"···2분기 아쉬운 성적표 받아든 크래프톤(종합)

게임

"배그만으론 역부족"···2분기 아쉬운 성적표 받아든 크래프톤(종합)

신작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크래프톤의 올해 2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악화했다. 지난 1분기까지만 해도 자사 메가 히트 IP(지적재산)인 '배틀그라운드' 하나만으로 선방한 모습을 보였던 것을 고려하면 대조되는 모습이다. 하반기엔 배틀그라운드 유저를 다시 끌어들일 업데이트와 인도 서비스 수익화를 통해 성장동력을 다시 찾겠다는 방침이다. 크래프톤은 연결 기준 매출 3871억원, 영업이익 1315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각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