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한자리 모인 금융권 수장들···새해 키워드는 금융안정·내부통제(종합)
2025년 새해를 맞아 경제·금융수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눴다. 다만 탄핵정국, 여객기 참사, 경기 부진 등으로 대내외 분위기가 침체되면서 올해 행사는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주요 CEO들도 취재진의 질문에 대부분 침묵했다. 은행연합회 등 6개 금융권 협회는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년 범금융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금융회사 CEO, 금융 유관기관 대표, 정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