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투자증권 IMA 3호도 완판···고액 자산가가 68% 샀다
NH투자증권의 세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N2 IMA1 중기형 3호'가 모집 이틀 만에 1200억원 목표를 조기 완판했다. 자산 10억원 이상 고객의 비중이 68%에 달했고, 법인 자금과 신규 유입 자금도 높은 비중을 보였다. 누적 발행액은 64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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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IMA 3호도 완판···고액 자산가가 68% 샀다
NH투자증권의 세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N2 IMA1 중기형 3호'가 모집 이틀 만에 1200억원 목표를 조기 완판했다. 자산 10억원 이상 고객의 비중이 68%에 달했고, 법인 자금과 신규 유입 자금도 높은 비중을 보였다. 누적 발행액은 6400억원이다.
증권일반
IMA, 법인 자금 '파깅처'로 부상···'연 4%·원금 지급' 이면의 리스크
종합투자계좌(IMA)에 법인 자금 유입이 급증하며 시장 구조가 변하고 있다. 연 4% 기준수익률과 증권사 신용 기반의 원금지급 구조가 매력을 더하지만, 예금자보호 미적용·만기 불일치로 인한 유동성 리스크 등 투자 위험이 지적된다. 제도적 보완이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