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역대급 실적' 두나무·'흑자전환' 빗썸···가상자산 투자열풍에 웃는 거래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두나무와 빗썸이 나란히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 두나무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1조 원을 넘겼고, 빗썸은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가상자산 투자 열풍과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전망, 트럼프 당선 등이 시장 활성화 요인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