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복권기금 지원 사업-집 고쳐주기 사업’ 성공적인 마무리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저소득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2018 복권기금 지원 사업-집 고쳐주기 사업’이 군민들의 호응 속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집 고쳐주기 사업’은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자활능력이 부족한 저소득층 중 주택 노후정도를 고려해 사업대상을 선정해 집을 수리해 주고 있다. 고창군은 최근 5년 동안 20억2800만원을 들여 총 647가구의 지붕, 부엌, 창호교체, 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