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단독]금융당국, 다음주 가상자산 사업자 공청회 연다···부채비율 규제 1년 유예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 사업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공청회를 열고,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의 부채비율 200% 이하 규제 적용을 1년 유예하는 방안을 확정한다. 가상자산 사업자 중 절반 이상이 당장 기준 충족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