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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실적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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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접수 22곳 등 분양물량 쏟아져

[아파트 주간 분양]청약접수 22곳 등 분양물량 쏟아져

부동산 시장이 완연한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전국 분양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11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이번 주는 청약접수 22곳, 당첨자 발표 17곳, 당첨자 계약 16곳, 본보기집 개관 7곳 등이 예정돼 있다.13일 대림산업이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49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신촌’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5층~지상 34층 22개 동 아파트 전용 59~114㎡ 총 1910가구 중 625가구 일반분양를 일반분양한다. 같은 날 한신공영과 제일건

2월 주택 인허가 37% 늘고 분양실적 29%줄고

2월 주택 인허가 37% 늘고 분양실적 29%줄고

올해 2월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작년 같은 달보다 37.6%나 증가했지만 업체들의 분양 실적은 도리어 작년보다 29% 줄었다.국토교통부는 2월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전국적으로 2만9707가구에 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주택 인·허가 실적은 건설 경기의 선행지표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1만2320가구로 54.4% 늘어나며 증가세를 이끌었다.경기 지역 공공주택지구(구리 갈매·하남 미사)의 인·허가 물량 증가가 크게 기여했으나 서울은 2.9% 감소하며 뒷걸음질쳤

2013년 주택분양 계획 12만 가구 뿐···역대 '최저'전망

2013년 주택분양 계획 12만 가구 뿐···역대 '최저'전망

내년 주택 분양 실적이 12만2329가구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한국주택협회(회장 박창민, 이하 주택협회)는 72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년도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32개 사 만이 121개 사업장에서 올해 17만4582가구 대비 약 30% 대폭 감소한 12만2329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는 지난 2002년 이후 최저치다. 하지만 내년도 분양계획이 없는 건설사는 37개사이며, 부동산 시장 전망이 불투명해 사업계획을 미루고 있는 건설사는 3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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