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적자전환 일화, 맥콜 넘어 '제로·건강 음료'로 반격 나선다 일화가 건강음료와 제로탄산음료 등 저칼로리 제품군 확대에 나서고 있다. 매출이 정체되고 영업손실이 발생하자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 부르르·팅글 등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수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제로음료 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어 글로벌 판로도 적극 모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