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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더 강한 디아블로 돌풍···'TL' 출시 부담 커진 엔씨
블리자드의 디아블로4가 흥행 돌풍이 이어지면서 엔씨소프트의 부담도 가중되고 있다. 연내 출시할 신작 TL이 경쟁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게임성 측면에서 부족하다는 인식이 나오면 흥행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앞서 진행한 베타테스트에서 혹평도 적지 않은 상황이어서 엔씨소프트의 고심은 더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선 출시 전 한 번 더 수정에 들어가, 출시가 더 미뤄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5일 게임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