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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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은행계열사 검색결과

[총 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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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중요해진 '비은행 계열사' 하나-우리금융 고민 깊어진다

은행

더 중요해진 '비은행 계열사' 하나-우리금융 고민 깊어진다

지난해 주요 금융지주의 실적 희비는 증권·보험·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 경쟁력으로 갈렸다. 특히 올해는 당국의 가계부채 관리가 지속되면서 대출 자산 성장가 감소로 인한 순이자마진(NIM) 축소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비은행·비이자 이익 부문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비은행 경쟁력이 떨어지는 우리금융과 하나금융의 고심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비은행 계열사 실적 기여도 40%를 기록하며 연간 순이

"이자 잔치 끝났다"···수익 창출 전략 다시 짜는 은행

은행

[은행권 新경영전략]"이자 잔치 끝났다"···수익 창출 전략 다시 짜는 은행

지난해 역대급 순이익을 시현한 은행들이 올해부터는 수익성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새로운 먹거리 찾기에 힘쓰고 있다. 실제 지난해 금융그룹과 은행들의 순이자마진(NIM)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이 가운데 실물경제 축소와 고령화 등으로 대출 규모가 쪼그라들고, 올해까지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 역시 은행들의 이자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에 금융지주들은 수수료 수임을 제고하는 동시에 해외 진출, 비

지난해 KB금융 순익 5兆 돌파 '역대급'···주주환원 연간 1.8조 푼다

은행

지난해 KB금융 순익 5兆 돌파 '역대급'···주주환원 연간 1.8조 푼다

KB금융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5조782억원을 기록하면서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말(4조6319억원)대비 10.5% 증가한 수준이다. KB금융은 이번 실적이 비은행 계열사들의 성장에 기인했다고 밝혔다. KB금융은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상반기 5200억원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해 연간 총 1조7600억원을 주주환원에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KB금융은 5일 '2024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KB금융은 "대규모 E

연임 성공한 함영주 회장···함영주표 '혁신 전략' 금융권 초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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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성공한 함영주 회장···함영주표 '혁신 전략' 금융권 초미 관심

연임에 성공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다시 한번 실적 퀸텀 점프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 주목을 받는다. 하나금융은 지난 3년간 함 회장 체제에서 전례 없던 실적을 기록하며 고속 성장했다는 점에서다. 금융권에서는 다시 '방향타'를 잡은 함 회장이 올해 어떤 혁신 전략을 내놓을지도 관심사다. 이번 연임 역시 함 회장이 그간 보여줬던 강력한 리더십 영향이 큰 만큼, 향후 3년 동안 하나금융을 1위 금융그룹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행보를 보일 전망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마지막 1년···非은행 강화에 미래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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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마지막 1년···非은행 강화에 미래 갈린다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올해 비은행 계열사 강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함 회장은 보험·카드·자산운용 등 비은행 부문 M&A를 통해 순이익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함 회장의 임기 2년 동안 관련 성과는 미미했다. 내년 3월 임기를 끝내는 함 회장은 사실상 올해가 비은행 계열사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마지막 해인 셈이다. 하나금융이 지난 3분기 발표한 비은행 부문 기여도는 12.8%다. 하나금융

KB금융, '리딩금융' 탈환···비은행 계열사가 희비 갈랐다

은행

KB금융, '리딩금융' 탈환···비은행 계열사가 희비 갈랐다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최근 몇 년간 리딩금융그룹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올해 1분기 리딩금융 주인공은 KB금융그룹이 됐다. 27일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나란히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두 회사는 당기 순이익으로 각각 1조4976억원, 1조3800억원을 거둬들였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0.2% 증가한 수준이다. 이들의 당기순익 격차는 단 1176억원 수준이다. KB금융은 1년만에 리딩금융 이름을 탈환했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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