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가계 빚 2000조원 돌파 임박···주담대 '막차 수요' 풍선 효과 올해 1분기 가계신용 잔액이 1993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예금은행의 대출은 12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됐지만,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 전 막차 수요가 비은행권으로 쏠리면서 전체 가계신용 증가 폭이 커졌다. 주택대출과 기타대출 모두 증가세를 보였고, 비은행권 중심의 풍선효과가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