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실적악화’ 롯데지알에스, 빌라드샬롯 2개점 폐점
실적 악화에 허덕이고 있는 롯데지알에스가 이달에만 유럽풍 레스토랑 ‘빌라드샬롯’의 매장 2개를 폐점한 것으로 확인됐다.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등 주력 사업이 정체하며 수익성이 악화한 데다 빌라드샬롯이 당초 기대보다 시장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면서 내린 결정으로 분석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빌라드샬롯 명동시티호텔점은 오는 28일 영업을 종료한다. 지난 17일에는 수원 롯데몰점이 문을 닫았다. 이달에만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