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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킹 우려 속 빗썸도 정보 유출···가상자산 거래소 보안 '경고등'(종합)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빗썸은 사내 업무용 시스템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고팍스와 프라뱅에서도 유사한 사고가 발생했다. 빗썸은 고객자산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지만, 회원정보 일부 유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 중이다. 최근 금융권에서도 정보 유출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거래소들은 AI를 활용한 자동화 공격에 대비해 보안 체계를 강화해야 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