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여름 특수 놓친 빙그레···수익성 방어 더 절실해졌다
빙그레가 여름 성수기에도 내수 빙과 판매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3분기 매출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보인다. 해태아이스크림 합병으로 외형 성장이 예상되었으나, 여름 성수기 내수 시장의 수요 둔화로 매출 증가 폭은 제한적이다. 빙그레는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확장 및 제품군 다양화를 통한 외형 성장 방안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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