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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몸 된 챗GPT·빙, 구글에 '도전장'···넥스트 포털 청사진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생성형AI '돌풍의 핵'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함께 전 세계 검색엔진 1위 구글에 도전장을 냈다. 더 나아가 PC 운영체제(OS) 윈도(Window)에 'AI비서'를 넣어, 웹페이지에 접속하지 않고도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넥스트 포털' 청사진도 제시했다. MS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본사가 위치한 시애틀에서 연례 개발자 회의(빌드·Build)를 열어 이런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발표 핵심은 오픈AI와의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