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최문규 체재 한신공영, 수익성 개선 성공···외형 회복은 과제 최문규 한신공영 부회장이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사내이사 연임 여부를 결정받는다. 지난해 회사는 원가 관리와 분양 성과로 영업이익,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지표를 개선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 여파로 매출이 22.9% 감소하는 등 외형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