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구조 재편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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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인적분할로 '3대 사업축' 재편···승계 구도도 선명

중공업·방산

한화, 인적분할로 '3대 사업축' 재편···승계 구도도 선명

한화가 인적분할을 통해 방산·조선·에너지, 금융, 테크·라이프 등 세 사업 축으로 그룹 구조를 재편한다. 존속법인은 방산·에너지·금융에 집중하고, 신설법인은 AI, 로봇, 반도체 등 미래사업을 맡는다. 3형제가 각각 사업을 총괄하며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한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와 구형 우선주 소각, 배당금 인상을 결정했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올해 9월 합병 목표

에너지·화학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올해 9월 합병 목표

롯데케미칼이 대산공장 물적분할 및 통합법인 합병을 통해 석유화학 사업 구조 재편을 선제적으로 실천한다. 롯데케미칼은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석유화학 사업 구조 재편을 선제적으로 실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롯데케미칼은 대산공장을 물적분할한 후, 분할 신설회사와 HD현대케미칼 간 합병을 진행한다. 합병 방식은 분할 신설회사가 HD현대케미칼에 흡수합병되며, 그 대가로 롯데케미칼이 신주를 교부받는 방식으로

"AI로 의료 혁신을"···코오롱 4세 이규호, 국제무대 존재감 '업'

재계

"AI로 의료 혁신을"···코오롱 4세 이규호, 국제무대 존재감 '업'

코오롱가(家) 4세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지난해부터 그룹 전략부문 부회장에 오른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APEC 산하 기업인자문위원회(APEC Business Advisory Council, 이하 ABAC) 위원이자 ABAC 내 바이오헬스케어워킹그룹(Bio Healthcare Working Group, 이하 BHWG) 의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국제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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