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사우디 원유 수출길 막혔다...국제유가 이달에만 20% 폭등
예맨 후티 반군의 드론 공격으로 핵심 수출 송유관이 폐쇄된 사우디아라비아가 일부 원유 선적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4.4% 상승한 배럴당 105.83달러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으로 지난 5월 1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역시 2.9% 오른 배럴당 108.75달러에 장을 마쳤다. 페르시아만 일대의 군사





